[4월2차] 믿었던 인맥과 설레던 창업…. 그런데 이 길이 맞는 걸까요?
- 참여 기간
- 2026년 04월 15일~2026년 04월 30일
- 참여 혜택
- 투표에 참여하면 500 포인트 지급 (2025년 7월 적립부터 유효기간 : 30일)
- 결과 발표
- 2026년 05월 01일
신청사연
<의뢰내용은 올려주신 사연을 수정한 내용입니다.>
올해 2월, 다니던 회사가 갑자기 폐업했습니다. 급여도 퇴직금도 제대로 못 받은 채로요.
멍하니 있을 수만은 없어서, 사업개발·프로젝트 관리를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을 믿고 바로 법인을 차렸습니다.
아는 사람도 많으니 금방 일감이 생기겠지 싶었는데, 두 달이 넘도록 수주된 건 아직 없고 돈은 조금씩 나가고 있네요….
도와주겠다는 사람들은 있는데 아직 성과가 없고, 얼마 전엔 사무실도 겨우 구했습니다.
계속 버티면서 사업에 집중해야 할지, 아니면 현실을 인정하고 취업을 알아봐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세요?
멍하니 있을 수만은 없어서, 사업개발·프로젝트 관리를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을 믿고 바로 법인을 차렸습니다.
아는 사람도 많으니 금방 일감이 생기겠지 싶었는데, 두 달이 넘도록 수주된 건 아직 없고 돈은 조금씩 나가고 있네요….
도와주겠다는 사람들은 있는데 아직 성과가 없고, 얼마 전엔 사무실도 겨우 구했습니다.
계속 버티면서 사업에 집중해야 할지, 아니면 현실을 인정하고 취업을 알아봐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