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이벤트 Hot Poll 무료 감정 출석체크 Hot Poll 뒤늦게 찾아온 설렘, 제 마음이 욕심일까요? 72년생, 적지 않은 나이에 부끄럽지만 요즘 매일 누군가를 생각하며 설레고 조바심 내는 하루를 보내고 있어 용기 내 사연을 보냅니다. 제 마음을 흔든 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동생입니다. 처음엔 그저 귀엽고 싹싹해서 밥 한 끼 더 사주고 싶고, 힘든 일 있으면 챙겨주고 싶은 동생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또 보고 싶어질 만큼, 깊게 빠진 것 같아요. 나이 차이가 제법 나다 보니 '내가 너무 앞서가는 건 아닐까', '내 마음이 그 친구에게는 부담스러운 욕심이 되지 않을까' 싶어 다가가기가 참 조심스럽습니다. 그 친구에게 저는 그저 편안하고 좋은 어른일 뿐일까 봐 겁이 나기도 해요. 주변에서는 미쳤다고 하지만 나이를 떠나 순수하게 설레는 이 마음, 숨기지 않고 조금씩 더 표현해 봐도 괜찮을까요? 투표하기 20대에 사랑했던 그녀, 60에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20대 시절 서로 사랑했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헤어진 여인이 있습니다. 각자의 삶을 살아오며 어느덧 60세가 되었지만, 시간이 흘러도 그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마음 한편에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는 서로 혼자가 된 상황에서, 우연한 계기로 다시 연락이 닿게 되었습니다. 가끔 안부를 주고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20대 초반 그 시절처럼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 나이에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는 것이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렵고 걱정이 됩니다.제가 혹시 그 사람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감정결과 오랜 연인 잡아야할까요? 놓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오랫동안 만나온 사람과 결국 끝을 냈어요. 사실. 최근 들어 '이 만남을 계속 이어가는 게 맞을까'라는 고민을 수없이 했습니다. 깊어지는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었지만, 막상 헤어지고 나니 이별이 정말 정답이었는지 확신이 서지 않네요. 헤어지는게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데, 제 마음이 다 끝날 때까지 잡아보는게 맞는지. 아니면 놓아주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감정결과 육아 복직,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9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다음달인 6월 복직을 앞두고 있는데 복직을 해야 할지 육아에 전념할 수 있게 퇴사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아기와 안정적인 애착형성을 위해 엄마와의 시간이 중요한 것을 알아 육아에 전념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생기는 금전적인 문제들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고민 때문에 아이를 재워 놓고도 잠이 오지 않을 정도인데, 저와 아이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은 무엇일까요? 감정결과 학벌 콤플렉스 탈출과 30대 유학 꿈, 늦깎이 졸업생의 무모한 도전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드디어 학사 졸업을 한 20대입니다. 여러 번의 휴학을 반복하다 보니 남들보다 늦게 졸업장을 손에 쥐게 됐어요. 그리고 지금은 곧 시작할 직무교육을 신청해둔 상태예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다른 과로 다시 편입 공부도 하고싶어요. 제가 학벌 콤플렉스가 있어서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30대 목표가 하나 있어요. 제가 진짜 하고 싶은 특정 직종으로 유학을 떠나는 겁니다. 돈과 시간만 있으면 누구든 도전할 수 있는 분야라, 불가능한 꿈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막상 현실을 보면, 지금 당장 안정적인 길을 가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유학의 꿈을 그냥 접기엔 너무 아깝고. 늦은 출발인 거 압니다. 그래도 이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감정결과 믿었던 인맥과 설레던 창업…. 그런데 이 길이 맞는 걸까요? 올해 2월, 다니던 회사가 갑자기 폐업했습니다. 급여도 퇴직금도 제대로 못 받은 채로요. 멍하니 있을 수만은 없어서, 사업개발·프로젝트 관리를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을 믿고 바로 법인을 차렸습니다. 아는 사람도 많으니 금방 일감이 생기겠지 싶었는데, 두 달이 넘도록 수주된 건 아직 없고 돈은 조금씩 나가고 있네요…. 도와주겠다는 사람들은 있는데 아직 성과가 없고, 얼마 전엔 사무실도 겨우 구했습니다. 계속 버티면서 사업에 집중해야 할지, 아니면 현실을 인정하고 취업을 알아봐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세요? 감정결과 공인중개사 합격 후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올해 개업,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년 넘게 커피숍을 운영하며 자영업의 단맛과 쓴맛을 다 본 30대 여성입니다.하지만 미래에 대한 고민 끝에 작년부터 큰 결심을 하고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해서 다행히 작년에 합격증을 손에 넣었고, 올해 초부터는 실무를 익히기 위해 집 근처 부동산에서 소속 공인중개사로 근무한 지 벌써 7개월이 되었네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개업해야지' 하는 확신이 있었는데, 막상 현장에 뛰어들어 보니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나오는 매물들을 보면 권리금이 만만치 않아 선뜻 용기가 나지 않고, '이러다 고민만 하다가 소중한 시간만 다 흘려보내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함이 불쑥불쑥 찾아오곤 합니다.빠르게 개업하고 제 사업 하는 게 좋을지, 아직 좀 더 근무하면서 실무를 익힌 후 개업할지 고민입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감정결과 4개월째 짝사랑… 이제 포기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짝사랑을 하고 있습니다.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 건 대략 4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호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점점 더 커졌습니다. 사실 이렇게 누군가를 오래, 그리고 깊게 좋아해 본 것도 처음입니다. 문제는… 이 마음이 잘 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그래서 더 괴롭습니다. 포기해야 할 것 같은데, 마음은 자꾸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타로나 사주 같은 걸 계속 찾아보게 되었습니다.혹시라도 “잘 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요. 하지만 그걸 볼 때마다 오히려 더 마음이 흔들리고, 이렇게까지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지치기도 합니다. 지치는 이 사랑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려 볼까요? 감정결과 화장품 품질관리 1년차, 공무원 시험 도전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사회생활 2년차에 접어든 20대 후반입니다. 현재 화장품 회사 품질관리팀에서 근무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어요. 매일 성분표 들여다보고, 규격 검사하고, 보고서 쓰는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 이 길이 맞는 걸까?’하고요.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식품위생직 공무원이나 영양교사 임용고시… 합격만 하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을 거 같은데 막상 결심을 하려고 하면 손이 떨리고 발이 안 떼어져요. 퇴사하고 시험에 올인할 용기도 없고, 그렇다고 일하면서 병행하자니 체력도, 집중력도, 시간도 부족할 것 같고요. 합격할 수 있을지, 이게 맞는 선택인지… 아무도 정답을 안 알려주네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정결과 치매로 요양원 계신 미국 어머니, 제가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 24년 차, 자녀 없이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최근 자식처럼 키우던 고양이까지 무지개다리를 건너 마음이 많이 헛헛한 상태입니다. 현재 저에게는 큰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미국에 계신 어머니 때문입니다. 1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께서 뇌졸중으로 인한 치매 증상이 심해지셔서 현재 미국 요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미국에는 오빠네 가족이 살고 있어 어머니를 케어하고는 있지만, 딸로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남편과 한국에서의 삶을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과, 엄마의 마지막 노후를 곁에서 지켜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감정결과 12345next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