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차] 치매로 요양원 계신 미국 어머니, 제가 가야 할까요?
- 참여 기간
- 2026년 02월 15일~2026년 02월 28일
- 참여 혜택
- 투표에 참여하면 500 포인트 지급 (2025년 7월 적립부터 유효기간 : 30일)
- 결과 발표
- 2026년 03월 01일
신청사연
<의뢰내용은 올려주신 사연을 수정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24년 차, 자녀 없이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최근 자식처럼 키우던 고양이까지 무지개다리를 건너 마음이 많이 헛헛한 상태입니다.
현재 저에게는 큰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미국에 계신 어머니 때문입니다. 1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께서 뇌졸중으로 인한 치매 증상이 심해지셔서 현재 미국 요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미국에는 오빠네 가족이 살고 있어 어머니를 케어하고는 있지만, 딸로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남편과 한국에서의 삶을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과, 엄마의 마지막 노후를 곁에서 지켜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저에게는 큰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미국에 계신 어머니 때문입니다. 1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께서 뇌졸중으로 인한 치매 증상이 심해지셔서 현재 미국 요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미국에는 오빠네 가족이 살고 있어 어머니를 케어하고는 있지만, 딸로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남편과 한국에서의 삶을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과, 엄마의 마지막 노후를 곁에서 지켜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