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술로 본 김정은의 성격과 운명
읽음 5,687 |  2013-04-17

안녕하세요. 스텔라입니다.

 

지금 일본 내에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엔저 현상 속에 주가의 움직임이나 아시아와 영토 문제, 아시아의 경제 문제, TPP 문제 등그 중에서도 최근 2주간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입니다. 정말 발사를 할지, 그리고 그 정밀도나 각국의 대응은 어떻게 될지 불안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북한 문제의 중심에 있는 김정은씨에 대해 점성술로 알아 보았습니다. 하지만 김정은씨의 생년월일은 공개된 것이 없어 정확성 여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일단 알려진 대로 1983 1 8로 점성술 차트를 뽑아서 운세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먼저 성격부터 보니 태양은 염소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염소자리는 12별자리 중에 No.1이라고 할 만큼 강한 끈기와 인내력을 가진 별자리입니다. , 활동성좌이면서 화지풍수로 분류되는 엘레먼트는 지()에 속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나타내는 태양은 노 어스펙트. 노 어스펙트라는 것은 태양과 다른 천체가 운세에 영향을 주는 각도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태양이 노 어스펙트인 차트를 타고난 사람들은 폭주하기 쉬운 성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스로 결정한 목표가 있고 주위 사람과도 토론을 해서 내용을 정해 방향성이 확정된 다음에도, 갑자기 혼자서 의견을 바꾸고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태양이 노 어스펙트인 사람들은 그런 경향이 종종 보이곤 합니다. 제가 자주 쓰는 표현 중 실이 끊어진 연과 같은 상황인 것입니다.

 

수성, 금성, 화성은 물병자리에 위치하고 있군요. 자유로운 발상, 창작성,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기존에 없는 자유로운 발상으로 기획을 생각하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그리고 달과 토성이 전갈자리에 0(컨정션)의 각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탐구심이 왕성하고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으며 좀처럼 감정을 표면에 드러내지 않는 편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숨기는 부분이 있으며, 뭔가 하나에 흥미를 가지면 깊이 추구하는 진지한 부분도 있겠네요. 한편, 화성과 명왕성이 120(트라인) 각도를 보이고 있어 남들보다 뛰어난 에너지와 파워가 있으며, 수성과 명왕성은 90(스퀘어)로 뭔가 새로운 일을 발명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성과 명왕성도 90(스퀘어)를 보이고 있어 연애와 금전운 모두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해낼 수 있는 타입입니다. 천체의 배치를 볼 때 김정은씨의 성격은 이렇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미드포인트 점성술로 시기적인 운세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 9 28. 후계자로 확정한 이 날을 보니 목성이라는 행운의 별이 태양/천왕성 축에 들어가는 “180도 전환기의 시기였습니다. 같은 해 10 6 경축행사 날에는 태양이 화성/목성의 축에 들어가면서 인생 최대의 갬블운을 맞이합니다. 그야말로 딱 맞아떨어지는 천체의 배치였군요. 그리고 김정일씨가 사망한 2011 12 17. 이 날은 목성이 수성/명왕성 축을 통과하는 카리스마 유명운. 김정은씨가 부상하게 되는 날에 걸맞은 운세였습니다. 2012 4 13 세습이 완료된 날은 연운(年運)이 수성/목성의 영업활동운, 목성/명왕성의 카리스마 성공운에 들어 있는 시기였습니다. 게다가 일운(日運)은 태양/명왕성의 카리스마운의 날이었군요. 김정은씨에게 있어서는 3박자가 고루 갖춰진 행운의 시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고의 지위에 오른 2012 7 18에는 태양이 태양/토성의 축을 통과하는 책임운이 들어왔습니다. 4 13일에 멋진 운세를 맞이하고 그 후에는 책임을 지고 북한을 통치해야 하는 현실적인 운세가 이어진 것입니다. 한편, 부인이 갑자기 등장한 것은 김정일씨가 사망한 무렵입니다. 그 무렵의 운세를 보니 마침 2010첫눈에 반하는 축이 들어와 있었기 때문에, 그 무렵에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2011 11 17 경에 소개/교제상대를 나타내는 별을 목성이 통과합니다. 제대로 된 형태로 상대를 소개하고자 준비를 하는 운세가 그 시기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김정은씨에게 2012년은 4 3부터 수성/금성의 개업운이 들어오면서 45년에 한번 찾아오는 행운의 시기가 시작된 해였습니다. 그러한 행운기는 2013 2 2일부터 8 20일까지 피크를 맞이하며, 내년 2 2까지는 천왕성/명왕성의 터닝 포인트가 들어옵니다. 터닝 포인트란 결단에 따라 그 결과가 0이 되거나 100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결단의 시기. 그리고 그것을 결단하는 것은 바로 김정은씨 자신입니다. 현재 북한의 정세는 매우 어려우며 무력행동에 대한 긴장을 아직 풀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통솔자인 김정은씨의 태양은 노 어스펙트입니다. 군부가 그를 움직이고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는 매우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인 결단을 할 때 원래 계획하고 있던 것에서 흔들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북한의 현재 움직임이 걱정되네요. 게다가 터닝 포인트, 변혁이라는 운세의 시기이기 때문에 아직 방심할 수 없는 단계입니다. 앞으로 북한 상황은 내년 2 2일까지는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부디 아시아의, 그리고 세계의 평화가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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