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운세
주역 8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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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수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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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역이란? '주역(周易)'이란 '주(周)나라의 역(易)'이라는 말로 세상의 보편적인 법칙을 엮어 만든 것입니다. 하지만 '두루[周] 적용되는 보편적인 역(易)'이라는 말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주(周)'를 빼고 '역경(易經)'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옛날부터 경(經)이라는 글자는 세상을 관통하는 이치를 이야기 합니다. 이처럼 주역(周易)이란 세상을 관통하는 이치를 담고 있으며 이 내용을 바탕으로 점을 쳐서 앞으로의 일을 알아보는 것을 주역점(周易占)이라고 합니다. 이 주역을 연구한 대표적인 사람으로는 공자님이 계시고, 저서로 계사전(繫辭傳)이라는 책을 남기셨습니다. 또한 예전 선비들도 자신의 마음을 갈고닦는 공부로서 역경을 평생 연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조선시대 황희 정승이 있습니다. ◎ 주역점과 팔괘란? 주역은 괘의 흐름으로 세상의 이치와 변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역은 본시 복희(伏羲)라고 하는 전설상의 황제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그는 양(陽)을 상징하는 효(爻)와 음(陰)을 상징하는 효(爻)를 겹쳐 8가지의 괘(卦)를 정립하였으며, 주역점(周易占)은 이 괘를 얻는 것으로 현재와 미래의 일어난 일과 생길 일을 점치게 된답니다. 이러한 중국 팔괘(八卦)의 구성을 접한 서양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고트프리트 폰 라이프니츠가 팔괘(八卦)를 이진법으로 분석한 바가 있고 서양에서도 주역에 대한 연구와 관심이 많습니다. 또 유명한 이순신 장군께서도 전장에 나가기 전에는 괘를 얻어 내용을 참고하셨다고 하니 주역점의 역사는 참으로 오래되었고 그 내용에 신빙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괘를 얻는 법을 작괘(作卦)라고 하는데,척전법(擲錢法)이라고 해서 동전으로 작괘하는 방법과 산통점(算筒占)이라고 해서 산통을 사용하는 경우로 나뉩니다. 여기서는 척전법(擲錢法)을 사용하는데 동전을 3번 던져 얻어지는 내용으로 괘를 얻게 됩니다. 이는 타로카드 점과 같은 원리로서 간절히 궁금해하는 내용이 있다면 그것과 같은 현상이나 내용을 나타내는 상징을 얻을 수 있는 "동시성(同時性)의 원리"에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동시성(同時性)의 원리"는 서로 연관이 없어 보이는 사건이나 요소가 시간적, 공간적 또는 개념적으로 일치된 형태를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