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정보관
[이데일리] 이데일리에 가면 특별한 행운이 있다?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1999-11-30 00:00  조회 : 1,977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국내외 증권. 금융. 기업 소식을 가장 발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인터넷 글로벌 종합경제 매체 이데일리가 자사 사이트를 통해 운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온라인 운세 사이트인 포춘에이드(www.fortunade.com)와 손잡고 론칭한 이번 운세 서비스는 ‘오늘의 종합운’ ‘오늘의 금전운’과 같은 무료 운세를 기본으로 한다.



뿐만 아니라 타로 카드를 통해 보는 ‘애정 운세’와 ‘인생지침서’ 같은 남녀 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들이 눈길을 끈다.

타로 운세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국내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서양 점술이다. 일본을 비롯한 외국에서는 이미 대중적인 점술로 자리 잡고 인정받은 기법이다.

주목할 것은 이데일리에서 오픈한 타로 운세가 유명한 ‘스텔라 타로’라는 점이다. 스텔라 타로는 지난 2009년 SBS ‘스타킹’에 출연하여 가수 백지영의 연하남과 열애를 예고하며 화제를 모았던 스텔라 카오루코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운세 서비스다.

국내에서는 신민아, 엄태웅, 주지훈이 출연한 KBS 드라마 ‘마왕’을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에서 선보인 바 있다. 스텔라 카오루코는 일본 방송계는 물론 정,재계에서도 신망을 얻으며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의 포춘 셀러로 활동하고 있는 서양 점술의 대모로 알려져 있다.

이번 운세 서비스의 론칭을 담당한 이데일리 관계자는 “타로 카드의 경우 외국에서는 이미 미술 심리 치료에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훌륭한 상담 도구다”면서 “이데일리를 방문하는 독자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운세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기사출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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