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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홍대 앞 꽃미남이 점쟁이로 변신한 사연은?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5-06-26 16:18  조회 : 2,322 
 

명동, 이대, 종로, 홍대, 압구정 등에 가면 가장 많이 눈에 뜨이는 간판은 무엇일까? 

한류 스타를 모델로 내세운 각종 화장품 브랜드의 간판에 이어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건 바로 ‘점(占)’집 간판이다. 그 중에서도 최근 홍대, 대학로, 종로, 이대, 압구정 등 20-30대 젊은 소비자층이 주를 이루는 도심 한 복판에서는 ‘타로점’을 중심으로 한 점술 거리가 이미 형성되어 있다. 

사주, 관상, 손금 등 수 많은 점술 종류 중에서도 ‘타로점’은 타로 카드가 주는 다양하고 화려한 이미지가 젊은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즉석에서 가볍게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이러한 타로점의 유행 속에 타로 마니아들의 입소문을 타고 스타 타로 리스트가 뜨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홍대 앞 꽃미남 타로 리스트 김도윤씨다. 

현재 각 포털에서 그의 이름 석자를 검색하면 그로부터 타로점을 보고 온 사람들의 후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뛰어난 타로 카드 리딩 능력은 물론 출중한 외모와 말솜씨로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김도윤 타로리스트는 ‘MBC 대박의 비밀 돈방석’ ‘일밤 남심여심’ ‘SBS 드라마 태양의 여자’ ‘MNET 보이스 코리아’ ‘OCN 뱀파이어 검사 시즌2(방송 예정)’ 등에 출연하며 방송계의 뉴페이스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도윤 씨는 “타로는 원래 대표적인 서양 운세이고 국내에서는 제대로 된 전문가를 만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라며 “진지하게 타로점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타로점을 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국내 최대 서양운세 사이트인 포춘에이드(www.fortunade.com)와 함께 ‘김도윤 타로’도 론칭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 운세 사이트 포춘에이드에서는 김도윤 타로 오픈을 기념해 ‘그 남자의 은밀한 시크릿 키워드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기사출처 : 헤럴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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