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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점집 보다 용하다! 온라인 신년운세 사이트 접속자 폭주!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5-06-26 15:02  조회 : 2,261 
 

2012년 임진년도 이제 겨우 한 달 남짓 남았다. 틈틈이 송년회도 참석해야 하고 지인들에게 보낼 연하장까지 챙기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때 이다. 이렇게 모두가 한 해를 마감하고 새 해를 준비함에 있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꼭 챙기고 넘어가는 통과 의례가 있다. 신년운세 보기가 그것이다.


예전에는 운세를 한 번 보려면 용한 점집을 수소만 하여 시간을 따로 내어 찾아 가야만 했다. 뿐만 아니라 운세를 드러내놓고 보는 것을 꺼려하는 사람들은 남들의 시선을 피해 점집을 찾아 다니느라 갖은 수고를 해야만 했다. 때문에 연말 연시만 되면 소문난 점집들은 문전성시를 이루며 길고 긴 대기 시간마저 감당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났다.





하지만 요즘에는 온라인 운세가 보편화 되면서 더 이상 발 품을 팔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자신의 운세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 운세는 기존의 흔한 사주팔자를 이용한 동양 운세뿐 아니라 서양 점성술과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타로 운세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해 나이와 종교를 불문하고 찾는 이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국내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도 다양한 운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트 운세는 이달 26일에 천년비책 일년운세‘2013 운세 기상도등 새로운 신년운세 메뉴를 전격 오픈 했으며, 다음 운세 또한 싱글/커플 연애백서복 터지는 신년운세등 신년운세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포털 뿐 아니라 온라인 운세 서비스 업체들 또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신년운세를 내놓느라 분주하다. 이달 26일부터 2013년 신년운세를 본격적으로 오픈 하기 시작한 국내 최대 온라인 운세 서비스 제공 업체인 포춘에이드(www.fortunade.com)’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뿐 아니라 모바일 서비스 환경이 발달하면서 운세 서비스 또한 다양한 루트를 통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디지털 운세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pc와 모바일을 통해 저렴하고 쉽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결과 내용을 보관할 수도 있고, 상대방에게 이메일로 전송할 수도 있으며, 그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해 개인의 입맛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어 이용 고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년 보내는 고루한 연하장에서 탈피하고 싶다면 올해에는 온라인 신년운세를 이용해 보면 어떨까? 상대방의 행복을 비는 마음을 담은 소박한 메시지와 함께 신년 운세를 이메일로 보낸다면, 새 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새해의 설렘을 동시에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기사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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