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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화제의 연예인 팔찌, 대체 정체가 뭐야?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5-06-26 14:53  조회 : 2,286 
 

고소영, 김남주, 김하늘, 장동건 등 대한민국 방송계를 주름잡는 최고의 배우들 앞에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있다. 바로 ‘완판녀’ ‘완판남’이 그것이다.

이들이 몸에 걸치는 옷이나 액세서리 하나하나가 모두 관심의 대상이요, 품절의 아이콘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톱스타들이 지난 여름부터 하나같이 착용한 유행 아이템이 있다. 일명 ‘연예인 팔찌’로 통하는 스톤 팔찌가 그것이다. 오죽하면 올해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신사의 품격’ 에서는 8명의 남녀 주인공 모두가 이 스톤 팔찌를 착용한 것은 물론, 극중 김민종-윤진이 커플을 이어주는 주요 소재로 사용되기까지 했을까. 어딘가 더 비싸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연예인 팔찌, 그들의 팔찌는 대체 무엇이 다를까? 



우선 연예인들이 즐겨 착용하는 스톤 팔찌는 소재부터 남다르다. 일반 시중에서 판매되는 비슷한 모양의 팔찌들은 저가의 가공석이나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연예인들이 착용하는 제품들은 고가의 천연 원석이 주를 이룬다. 스톤 팔찌 붐을 일으킨 고소영과,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김하늘이 착용한 팔찌는 모두 화이트 산호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화이트 산호석은 일반 화산석이나 가공석 보다 훨씬 고가의 천연 원석이다. 또한 장동건이 착용한 검은색 스톤 팔찌는 유광 오닉스로 만들어졌다.

이 또한 저가의 가공석이 아닌 천연 원석이며, 검정색의 오닉스 스톤이 주는 세련되고 묘한 매력 때문에 남성들 또한 즐겨 찾는 아이템이다. 

위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연예인 스톤 팔찌는 대부분 고가의 천연 원석이 주재료이다. 이들이 고가임에도 천연 원석 제품을 고집하는 이유는 타고난 고급스러움과 뛰어난 정화 효과 때문이다. 간혹 호텔의 로비 같은 곳을 보면 암염으로 만들어진 스탠드가 장식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암염 또한 천연 원석의 일종으로 다량의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방출되어 공기 정화는 물론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콘셉트의 ‘파워스톤 팔찌’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파워스톤 팔찌’란 착용하는 사람이 바라는 소원에 따라 맞춤형 천연 원석을 주재료로 만든 것으로, 나만의 소원 팔찌로 착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획일화된 유행에서 벗어나면서도 스타일을 창조할 수 있어 인기몰이 중이다.



파워스톤 액세서리와 암염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사이트 ‘포춘에이드(www.fortunade.com)’ 측에 따르면 “파워 스톤은 일반 천연 원석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개념으로, 원석을 암염이나 수정 위에 놓아 3-4일 가량 정화 작업을 거친 후에야 탄생되기 때문에 한 번 이용해 본 구매자들의 재 구매율이 높다”고 한다. 또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는 “시즌을 타지 않고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애정운 팔찌이며, 경기가 침체될 수록 금전운 팔찌의 구입률이 높다.”라고 전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연인이나 친구, 가족을 위한 새로운 선물 아이템을 찾는다면, 그들의 행복을 비는 마음을 담아 파워스톤 팔찌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마음이 따뜻해 질 것이다.


기사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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