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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 건강에도 추천하는 두피 마사지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9-01-07 00:00  조회 : 1,483 
 


미용과 건강에도 추천하는 두피 마사지


안녕하세요. 스텔라 가오루코입니다. 


여러분은 에스테나 미용실에서 헤드 마사지를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최근엔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헤드 마사지 상품도 많이 나와, 실제로 해보신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당신의 머리, 결리지는 않나요? 


헤드 마사지라고 하면 “헤어랑 두피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죠. 마사지를 통해 두피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탈모 등 헤어 트러블 예방에 효과적인 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그뿐만이 아니랍니다. 


자주 “어깨나 목이 결린다”고 하는데, 실은 머리도 마찬가지로 결리기 쉬운 장소. 전두근, 측두근, 후두근과 머리에도 근육이 있어 잘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우리들의 뇌는 매일 풀 가동 중.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고 있으며, 고민이나 스트레스의 영향도 있어 점점 더 딱딱해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머리 결림은 어깨나 목처럼 아픔이나 위화감이 적어서, 자각하지 못한 채로 지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머리가 결리면 뇌는 릴랙스 상태가 되기 힘들고, 교감 신경이 우위에 선 상태가 됩니다. 계속 엔진에 시동이 걸린 상태는 수면의 질이나 몸과 마음의 상태에도 영향을 주고 맙니다. 


두피의 처짐이 얼굴의 처짐에도 영향을 끼친다


두피는 신체 중에서도 피지와 땀이 나오기 쉬운 장소. 몸의 60%에 가까운 피지선이 두피에 모여 있다고 하니 깜짝 놀랄 만하죠. 게다가 스타일링 상품이나 펌, 컬러링의 영향도 있어 두피는 계속 데미지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얼굴 케어에 비해 “괜찮겠지” 하고 뒤로 넘기는 경향이 많은 두피. 잘 생각해 보세요. 머리도 얼굴도 몸도 전부 한 장의 피부. 두피의 처짐은 얼굴의 처짐으로도 이어진다는 것이니, 얼굴만 열심히 리프트업해도 충분하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머리를 감을 때도 머리카락을 씻는 게 아니라 두피를 씻는다고 생각하세요. 손톱이 아닌 손가락을 두피에 대고 마사지 하듯이 문질러 씻어내야 합니다. 기분 좋게 느껴지는 힘으로 두피를 문지르면서 오염과 함께 머리 결림도 해소. 절대 손톱을 쓰거나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머리는 아이디어와 직감을 관장하는 에너지의 통로 


두피를 깨끗이 만드는 것은 사실 영적인 시점에서도 중요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머리 정수리 부분으로, 이곳은 크라운 차크라(제7 차크라)라고 해서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장소입니다. 이렇게 쓰면 좀 수상해 보일까요?(웃음) 대신 아이디어와 직감이라고 하면 알기 쉽겠죠? 


차크라는 에너지의 통로로, 요가를 해보신 분들에게는 친숙할 것입니다. 몸에는 7개의 차크라가 있고, 각각 의미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머리 정수리 부분의 크라운 차크라는 감정이나 마음의 상태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왠지 마음이 술렁거리고 불안하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한 발 앞으로 못 나가겠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저는 “날씨도 좋은데 잠시 산책을 다녀오면 어떨까요?” 하고 말을 건넵니다. 


책상 앞에서 끙끙거려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던 게, 기분전환을 위해 산책하다 생각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라운 차크라를 정돈하려면 밝은 빛=햇빛을 쐬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두피가 더러워져 막혀 있다면? 들어올 것도 들어오지 않게 되겠죠. 파워와 에너지를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힘쓰세요. 이처럼 두피의 케어는 헤어는 물론 몸과 마음의 건강, 미용면에도 좋은 것입니다. 게다가 개운(開運) 포인트로도 추천! 해봐서 손해 될 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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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a 2019-01-07 12: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
bokk21 2019-01-07 03:19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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