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정보관
세계의 점술 시리즈14 성명판단(일본식 성명학)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4-07-25 00:00  조회 : 4,528 
 

안녕하세요스텔라입니다


[세계의 점술] 시리즈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독특한 점술 기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는 코너입니다오늘은 성명판단 (일본식 성명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성명학은 인간의 이름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과 운명, 천직, 연애 경향, 결혼운, 가정운, 걸리기 쉬운 병 등 그 사람의 일생을 점치는 운세 기법
중 하나
.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아이 이름을 지을 때 성명학을 이용해서 조금이라도 행운을 부르는 이름으로
만들고자 하는 경향이 아직도 강합니다
.

 

성명학은 세세하게 분류하면 유파별로 상당한 숫자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명학 중에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 획수를 보는 것. 점치는
법은 간단하기 때문에 책을 본다면 일반인도 알 수 있습니다
. 이름의 획수를 계산하고 다음과 같이 5개의 더하기를 해서 5개의 격수
(
)를 알아내고, 그 숫자가 좋은지 나쁜지를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일본식 성명판단 기법을 통해 피겨 선수인 아사다
마오씨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田      央  (아사다 마오)

 12   5    10   5

 

1.천격수
(
성의 합계:성공운을 본다)……12+5=17

2.인격수
(
성의 마지막 글자+이름의 첫 글자:인생 전반을 본다)……5+1015

3.지격수
(
이름의 합계:인생의 전반을 본다)……10515

4.외격수
(
인격수를 제외한 부분의 합계:인격수의 보조로 본다)……12+5=17

5.총격수 (성과 이름의 합계:인생의
후반
을 본다)……12+5+10+532

 

1.천격수란 성의 총 획수. 영수(霊数)는 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만년이 될수록 영향력이 강해진다고 봅니다. 천격만으로
길흉을 판단하지는 않지만
, 성과 이름의 획수 관계가 성명학에서는 중요합니다. 혼인을 하게 되면 일본에서는 한 명이 배우자의 성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사람은 결혼 후에는 천격이 바뀌게 되고 따라서 총획도 변화하게 됩니다.
 

 

2.인격수성의 마지막
글자와 이름의 첫 번째 글자를 더한 것
. 성과 이름의 획수를 함께 이용하기 때문에 주요한 운(
主運)으로 여겨지면,
사람의 성질이나 가정
, , 결혼운, 중년기의 운세에 영향을 끼칩니다. 인격이 길한 숫자라면 성격면에서
좋은 영향이 나타나며
, 반대로 흉한 숫자일 경우에는 나쁜 영향이 나타납니다. 원래는 성격을 표상하는 숫자이지만, 그 성격은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 비즈니스운이나 가정운도 여기서 점칩니다.

 

3.지격수성을 제외한 이름 획수의 합계. 한 글자 이름일 경우에도 그 사람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유년기의
운세를 나타내며 인간의 성장과정에 강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성격
, 재능, 금전운, 천직, 성적
경향에 관련된 것을 점칩니다
. 지격은
「타인에 대한 자신의 인상」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길한 숫자라면 타인이 좋은 눈으로
봐주며
, 사교성이 좋습니다. 반대로 흉한 숫자일 때는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힘듭니다

 

4.외격수총 획수에서 인격수를 뺀 획수. 한 글자 성, 한 글자 이름일 경우에는 영수()
더해 각자
1을 더합니다. 성과 이름 모두 한 자인 경우에는 2를 더합니다. 대인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인생은 인간관계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다른 숫자가 길한 숫자라도 외격이 흉한 숫자라면 인간관계가 따르지 않고
, 인생에 있어 큰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반대로 좋은 숫자라면 좋은 친구, 좋은 배우자, 좋은 상사, 좋은
선배 등을 만날 수 있다고 봅니다
.

 

5.총격수성과 이름의 총획수. 만년의 운세에 크게
영향을 끼칩니다
. .

 

※영수(霊数)

한 글자 성한 글자 이름일 경우에 더하는 숫자. 본래 성명판단에서는 2글자
이상의 성명을 전제로 기법이 확립되어 있기 때문에
, 한 글자 성명으로
인격지격외격을 볼 때 허수로 1을 더해 봅니다. 이 허수를 영수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 점술가에 따라서는 영수를 더하지 않고 그대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참고로 어떤 유파든지 간에 총획을 판단할 때는 영수를 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길한 숫자는 1, 3, 5, 6, 7, 8, 11, 13, 15,
16, 17, 18, 21, 23, 24, 29, 31, 32, 33, 35, 37, 38, 39, 41, 45, 47, 48, 52, 57,
61, 63, 65, 67, 68, 73, 75, 81 
이후는 1과 동일한 의미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흉한 숫자는 2, 4, 9 , 10 , 12 , 14,  19,  20,
 22 , 26, 28, 34, 43, 44, 46, 49, 50, 54,
55, 56, 59, 60, 62, 64, 66
입니다. 

 


이것은 성명학의 몇 십 개의 유파, 방법 중에서 가장 쉽고
유명한 방법이며
, 이 외에도 획수가 아니라 음의 궁합을 보거나 오행을 사용하거나, 다른 점술과 결합하여 사용하는 유파 등 많은 방법이 존재합니다. 한자의
약자를 쓰는 것도 있으며
,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한자를 쓰는 것 등 다양합니다.

연예인 중에서는 성명학을 이용해서 더욱 행운을 불러들이기 위해 예명을 바꾸는 개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럼 다음 화를 기대해 주세요!


 
트위터  페이스북
의견쓰기 ( / 1500)
serompongs 2014-07-25 13:27
오 감사합니다 ^^
다음글 
이전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