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정보관
나에게 주는 101가지 선물 힐링 페어 2019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9-04-08 00:00  조회 : 2,255 
 

안녕하세요. 포춘에이드입니다.


작년에 이어 개최된 힐링 페어 2019에 올해도 참석하게 되어 다녀온 후기를 포춘에이드에서 소개합니다.

올해의 힐링 페어의 테마는 <이 세상 무엇보다 특별한 '나'를 위한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힐링페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마도 사람마다 생각하는 '힐링'의 의미가 다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힐링의 매체를 식품, 뷰티, 명상, 여행, 인테리어 이렇게 5가지 테마로 구성하여, 그중에서 자신과 맞는 힐링을 접해보고 찾아가는 컨셉이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힐링을 접해보자


작년에 이어 "젠힐링샵"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싱잉볼이 미디어 매체에 많이 노출되다 보니, 더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싱잉볼은 오프라인에서 쉽게 접하기 어렵다 보니, 실제로 싱잉볼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 직접 손바닥에 올려 소리를 내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힐링 페어에서만 특별히 1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싱잉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었어요.



힐링하면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여행을 빠뜨릴 수 없겠죠? 빠르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현재를 천천히 마음으로 느끼며 살자는 뜻이 담긴 '슬로시티'에서도 참여하였습니다.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제슬로시티연맹이 있어 세계 각지에서 슬로시티 운동이 진행중이며, 한국에서는 신안군, 완도군, 담양군을 시작으로 총 15개의 국제 슬로시티가 있다고 하네요.



다양한 크리스탈의 악세서리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크리스탈의 가장 큰 특징이 압전기 현상으로 1초에 32,786KHz로 진동하는 것입니다. 몸에 지니고 있으면 공명과 진동을 통해 생체 자기장을 재조정시켜 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균형을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파워스톤으로 많이 사용되죠. 다양한 컬러감에 작지만 큰 존재감을 나타내는 부스였습니다.



한편에는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힐링 페어가 명상, 정신적인 것이 중심이다 보니 절대적으로 요가가 빠질 수 없겠죠? 낮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요가를 하고 계셨습니다.




#힐링을 찾아보자


현재 나의 상태를 알아야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겠죠? 현재 나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부스를 직접 참여해보았습니다.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참여한 곳이 많았는데요. 그중에서 "한국형 에니어그램" 간편성격유형검사를 직접 해보았습니다. 에니어그램이란 사고와 감정과 행동의 세가지 지성이 구성하는 방식에 의해 생겨나는 9가지 성격유형 체계인데요. 



60초간의 동영상 촬영으로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캐치하여 현재 나의 뇌피로도를 알 수 있는 '뇌피로 진단'도 받아보았습니다. 짧은 동영상으로 현재 나의 뇌 상태, 심리 상태, 집중도, 활력도 등을 알 수 있게 있다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이렇게 큰 화면 말고 테블릿PC에서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몇 달 후에는 앱이 실제로 출시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회원님들은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운세 관련 부스는 거의 없었는데요. 유일하게 "이상욱 타로 마스터"가 연속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이상욱의 타로는 점이 아닌, 힐링이다."라는 배너 문구처럼 점을 본다는 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상담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힐링 페어에 많은 점술가분들이나 운세 관련 부스를 만나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생체 에너지를 측정하는 오라 측정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측정은 양손을 촬영하는 방법인데요. 사람마다 각기 다른 에너지가 나타내는 저마다의 컬러가 어떠한 성향(긍정적/ 부정적인지)인지를 진단받을 수 있었습니다. 컬러하면 빠질 수 없는 오라소마의 1:1 컬러 보틀 상담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예약이 마감되어 참여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올해에 뭔가 새로운 변화가 있지 않을까? 라는 바람은 아쉽게도 빗나갔네요. 파워스톤같은 운세 관련 상품군이 더 추가되거나 별자리, 점성술, 기(氣)와 같은 영적인 내용의 부스도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힐링이란, 절대 한가지에 국한될 수 없으며 사람마다 제각기 힐링 포인트가 다른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테마가 제공됐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여러분의 "힐링"은 무엇인가요? 나에게 맞는, 나만의 힐링을 찾아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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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쓰기 ( / 1500)
oreo 2019-04-12 00:18
포춘에이드는 참가 안했었나 보네요
oreo 2019-04-12 00:17
앗, 저도 하는 줄 몰랐네요! 알았으면 가는 건데 안타깝습니다.. ㅠㅠ
dulle84 2019-04-11 07:39
그러게요!! 한번 가보면 좋을 행사인데!!! 하반기에 또 하려나?? 저도 타로는 점이아니라 힐링이고 상담이고 한거 같아요^-^
marquise8 2019-04-11 02:47
하는 줄도 몰랐네요. 저런 건 미리미리 홍보 좀 해주시면 좋을텐데요.
paipalvati 2019-04-11 00:07
ㅠㅠ 하는지 몰랐어요 가보고 싶었는데..  내년에도 이맘때쯤 할까요?
isoo21 2019-04-09 01:03
내년에도 한다면 꼭 가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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