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12월 1차] 원하지 않은 길, 계속 가야 할까?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8-12-01 00:00  조회 : 947 
 

의뢰자 : ******

의뢰내용(올려주신 사연을 수정한 내용입니다)


저는 대학을 나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일본어를 시작하면서 유학준비를 했습니다. 몇 년간 유학생활을 하고 귀국을 했고[부모님의 강요..] 취업을 준비하던 중 마땅한 곳을 발견하지못하고 집에서도 눈치를 주고 그러다 보조겸으로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도와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 분이 임신을 한상태여서 사정상 갑자기 그만두고 제가 그 자리에서 일을 시작했고 새로 사람을 구하려고 해도 구해지지 않고.. 아버지랑 부딪히는 일도 수백 번...울며 울며 그만두고 싶다고 어머니께 호소했지만 안 됐고.. 그렇게 저는 7년이란 시간동안 여기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7년이란 기간동안 너무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어머니랑 저 이렇게 경리일을 보다가 아버지가 아프시면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보조하셔야 했고 어머니가 하셨던 일마저 80%는 제가 했고 20% 오빠가 보조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많아지면서 일은 지치고 직원들과의 마찰...스트레스.. 시간이 갈수록 지치고 모든 게 다 허무하게만 느껴집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무엇때문에 일어를 공부하고 내 꿈이 뭐였는지 내가 좀더 강하게 밀어붙여서 다른 곳에서 일을 했어야 했나 그만두었어야 했나... 자신을 자책하게 되고 부모님의 말을 들어서 잘 된다고 했는데 대체 뭐가 잘 된 건지...


하루하루가 너무 허무하고 기운이 빠집니다. 미래조차도 너무 불안하고...두렵습니다. 차라리 죽는 게 편한 건가 싶기도 하고... 이런 생활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을 거라 마음을 달래보지만 너무 괴롭네요. 도와주세요...

 
원하지 않은 길, 계속 가야 할까?
  아직 늦지 않았다. 다른 길을 꿈꾼다면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보자.
  그 길을 걷게 된 이유가 있는 법. 노력의 대가가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
핫폴 참여 후 조언의 댓글을 남겨주시면 추가로 타로머니 100원이 적립됩니다.
(핫폴 종료 후 일괄적립, 비정상적인 댓글의 경우 통보 없이 삭제)
의견쓰기 ( / 1500)
Blue Heart 
lupole 2018-12-10 00:47
인생 길어요 화이팅
Blue Heart 
deneb07 2018-12-10 00:26
좋은 일이 생기셨음 좋겠네요. 뭐든 내가 우선이 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원하는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심이...
Blue Heart 
byunajin94 2018-12-08 23:46
같은 일어 전공생으로서 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새 삶을 살아요!
Red Heart 
lunarian 2018-12-08 23:26
부모님 회사에서 책임자로 일하는거 좋아보여요. 유학 후 7년이나 지났고 아무런 관련경력도 없고 일어만 할 줄 안다고 다른 곳에 쉽게 취업하기 힘들어요. 막연한 미래를 그리지 말고 요즘 취업시장상황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듯해요.
Blue Heart 
raitlove 2018-12-08 01:50
들어보니까 가족들도 건강하지 않으신 것 같고 본인도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신 것 같아요. 인생은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가 책임져야만 진정한 자존감으로 충만해집니다.
Blue Heart 
kitty 2018-12-08 01:34
나.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거 아닐까요 물론 저도 이기적으로 살아야지 하면서 잘 안되지만 노력할려고요 그래야 행복할거 같아요
Blue Heart 
dewlit2314 2018-12-08 00:19
인생이 과연 뭘까요..? 뭘해야 행복할까요? 허무함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내가 사는 인생입니다...내가 행복하게 살아야 허무하지 않아요...
Blue Heart 
toma0308 2018-12-08 00:14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며 살아야해요
Blue Heart 
makotori 2018-12-07 19:30
자신의 삶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으면 후회하게 됩니다.
Blue Heart 
lls517 2018-12-07 15:03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닌 기계적인 삶이라 느끼실거같아요...부디 새로운 길을 가시길 바래요 화이팅!
Blue Heart 
hinoray 2018-12-07 12:22
독립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도전해봐야죠.
지금 많이 우울하실 것 같은데, 자신의 정신건강이 최고입니다. 탈출하세요
Blue Heart 
sad201 2018-12-07 06:53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길로 가세요!
Blue Heart 
mccoco 2018-12-07 00:10
한번 사는 인생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것 부터 시작하세요
Blue Heart 
ejoeunj 2018-12-06 03:38
자신을 위한 삶을 사셔요.
Blue Heart 
sje0817 2018-12-06 02:34
자신이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Blue Heart 
arttjsl 2018-12-06 01:31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싶은건지 확실히 정했다면 밀고 나가세요~단지 일어 하나만 잘하는거면 매리트가 없어요..
Red Heart 
yjeny 2018-12-06 01:04
분명 좋은날이.. 노력의 대가가 돌아올거에요!
Blue Heart 
regulus1984 2018-12-05 14:36
원하는 일 이제 하시면 될거같아요. 화이팅
Blue Heart 
greekizen 2018-12-05 06:09
원하는  거 하시고 그 기간도 좋은 경험이 되었길
Red Heart 
bdm560 2018-12-05 03:16
다른 분야였다면 도전을 응원하겠지만 일본어라면 그다지 메리트가 있지 않아보여요
Red Heart 
bm0725 2018-12-04 16:22
요즘 일어잘하는사람 엄청많아요 취업스트레스안받아보셔서그러릇
Red Heart 
ocrystal 2018-12-04 12:21
다들 힘든 시기가 있어요 힘내세요
Red Heart 
dpfls30 2018-12-04 09:56
요새 일본 유학 경험만 가지고는 그 분야에서 일하기 힘들다고 유학경험있는 사람에게 들었어요. 구체적이고 정확한 계획을 세우지 않으신거라면 비추합니다. 회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시느라 지금 많이 힘드시겠지만 다른 사람 밑에 들어가서 막내로 일하는건 더 힘들 수 도 있어요. 부모님회사에서 책임자로 일하다는것에도 많은 메리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Blue Heart 
alone018 2018-12-04 08:52
힘내세요 화이팅
Blue Heart 
eunzzi 2018-12-04 08:32
한번사는 인생 하고싶은거 하세요
Blue Heart 
miupitt 2018-12-04 04:10
본인이 즐거운 일을 하시길 소망해요
Blue Heart 
rlatodejr 2018-12-04 03:30
힘내세요 응원할께요
Red Heart 
love012 2018-12-04 01:29
요즘 취업하기 힘든데....  좋은일도 있으면 나쁜일도 있는법 사람의 인생사는 참 간사 하다고 생각 되네요.
Red Heart 
lsh246 2018-12-04 00:23
힘내요... 분명 결실을 맺을때가 와요 ㅠ ㅠ
Red Heart 
vck1989 2018-12-04 00:00
이유가 있을거에요 지금의 일도 열심히 하시면서 최종적으로 하고싶은 일에 대한 준비고 해나가면서 구체적인 비전을 부모님께 제시하면 그 땐 허락해주시지 않을까요?
Red Heart 
mygot 2018-12-03 23:09
나름의 긴 시간동안 마땅한 것을 찾지 못한 것도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시간에 주어진 역할도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아직 분명하게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정한 적이 없으신 것 같아요
그냥 막연한 꿈이 있을 뿐
주어진 일 속에서도 분명 겹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
Red Heart 
pink 2018-12-03 21:50
저는 20년 넘게 부모님을 모시고 업무를 도왔습니다.  본인의 꿈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이 존재하기에 자신이 존재하는 것임을 잊지 마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성스럽고 소중한 것은 부모님 이니까요
Blue Heart 
nadaeg 2018-12-03 21:19
정말 하고싶은일이 있다면 도전해보세요.힘든 결정이겠지만~나중에 더 후회하지않게 도전해보세요.
Blue Heart 
kjm0929 2018-12-03 17:05
원하는걸 하세요
Red Heart 
centurion 2018-12-03 15:19
삶이 자신의 의지대로 되는 건 아닌 것 같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자신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결국 그 길로 가게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삶에서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해 소중히 생각하고 집중하는 것이 결국 당신의 경쟁력이 되어 줄 것 입니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Red Heart 
qkd108 2018-12-03 11:15
참 고되고 힘들지요. 7년이나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일단 투표는 이렇게 했는데 이게 이직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고요. 아버지 회사에서 최대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할수 있는 기반을 쌓아놓은 뒤에 이직을 알아보셨음 합니다.
Blue Heart 
miromind 2018-12-03 09:22
일반 회사도 7년 다니면 넌더리가 나요.. 하물며 가족회사는.. ㅜㅜ 이제 그만 하실때가 된거 같아요.
이기적으로 자기 자신만 생각해야할 때입니다.
Blue Heart 
eientewi 2018-12-03 07:59
이직 준비 힘내시길 빌게요
Blue Heart 
luckyruby 2018-12-03 01:56
하기 싫은일 억지로 하면서 살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은 길지 않으며,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랍니다.
Blue Heart 
sprite1335 2018-12-03 01:35
내가 가는 그 길이 곧 길입니다
Blue Heart 
sexybanana 2018-12-03 01:02
꿈을이루세요ㅜ
Blue Heart 
bbobbo15 2018-12-03 00:45
떠나세요 용기를 내세요
Blue Heart 
tls719 2018-12-03 00:25
용기를 내세요.
Blue Heart 
vanalia 2018-12-03 00:06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대신 살아줄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해보고 좌절하는 게 낫지, 안 해보고 눈물만 흘리다가 이번 생을 끝내긴 아까울 것 같은데요?! 어찌 됐건 파이팅입니다!
Red Heart 
bohemia120 2018-12-02 22:54
본인이 원했던 아니던 7년동안이나 이일밖에 할수 없었던 이유가 있을거 같아요. 상황탓, 부모님탓으로 생각하면서 이건 내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피하는 태도로 대하면 결코 최선의 결과가 나오진 않았을거 같네요. 운명을 따로 기다리는게 아니라 본인이 결단력있게 마음을 정해야할거 같아요.
과감하게 본인이 하고싶은거 해보시던지, 아니면 마음 정리하고 이제 이일에 집중해보시든지.
모든 사람이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 않다는 것도, 그렇지만 이런저런 이유를 위해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Blue Heart 
nofate22 2018-12-02 21:31
님의 인생은 님의 것.
부모님이 님의 인생을 사는게 아닙니다.
7년이면 많이 노력했다고 봅니다.
Blue Heart 
kojungrae 2018-12-02 18:43
:) 이제는 과감하게 결정하고 원하시는 길로 가야할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Blue Heart 
neopian 2018-12-02 17:32
할 만큼 하신 것 같아요. 결국 자식 이기는 부모 없습니다. 님의 길을 가셔요!
Blue Heart 
jjun 2018-12-02 15:35
그렇게 괴로우면 나와야지요,,
부모님도 부모님이지만 님인생먼저 살아야지요,,
한번뿐인 인생이잖아요
Blue Heart 
aoimelody 2018-12-02 13:54
꼭 하고 싶은 일을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설령 돌아오는 일이 있더라도 마음이 편안해질 거예요
Blue Heart 
pemares 2018-12-02 13:39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한번 해보셔야 속이 풀리실 것 같아요. 화이팅이에요
Blue Heart 
ayo1703 2018-12-02 13:02
정말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보세요. 응원합니다!
Blue Heart 
aquarian84 2018-12-02 12:37
본인의 꿈이 뭔지는 확실히 알고 계신 건가요? 그리고 그 꿈을 이룰만큼 능력도 갖추신 건가요? 취업이 안된 기간이 길어져 집에서 눈치를 줄 정도면 아직 갈 길이 먼거 같은데.. 일단 집의 일이 급하니 급한불 부터 끄시고 불끄는 동안 능력도 기르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지금 글만 봐선 단지 본인이 하기 싫은 집안일을 해야되는게 너무 싫은 걸로만 보여요.
Blue Heart 
kkh1213 2018-12-02 12:02
일어는 꾸준히 하고 계신거죠? 사실 제 친척동생도 일본 취업을 생각했지만 면접에서 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현재 뉴스에서도 일본에 취업했던 한국 사람들이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하기도 하고요. 어디를 가나 직업을 갖고 자리를 잡는 것은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과거의 일에 연연하시기보다는 현재 자기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어학 시험, 취업 시장에서의평가)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해보세요. 그리고 어학했던 것이 아까우시면 눈높이 일본어 교사와 같은 강사일부터 시작하셔서 점점 넓혀가실 수 있다고 봅니다.
Red Heart 
danbi007 2018-12-02 09:50
7년이나 아버지일을 하셨으면 이제 익숙해졌을테니 차라리 더 크게 보시는게 어떨까요? 큰 그림~~
Red Heart 
leelua 2018-12-02 09:42
아버지 사업에서 일어를 발휘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
Blue Heart 
uha7052 2018-12-02 06:40
아버지 나을때까지만 일을 본다고 주위에 미리 말해두시고 아버지가 회사에 출근하시면 경리를 직접 뽑으세요. 아버지가 뽑을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요. 지금은 아버지가 아프셔서 가족들이 한명은 일을 돕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아버지가 아프시니 나을 동안만 도와드려야 겠어요.
Red Heart 
yo206 2018-12-02 06:25
아버지 회사가 아니라 "내 회사다" 생각해 보세요
"내가 회사의 주인이다"
Blue Heart 
neonjazz 2018-12-02 03:52
가족이 내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면 참 좋지만, 반대로 짐이나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딸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경우도 많고요. 매몰차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가족 전체와 인연을 끊고 자신의 인생을 가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런 경우, 결혼 전에도 결혼 후에도, 그리고 노년에 이를 때까지 가족에게 희생을 강요당할 때가 많아요. 인생 자체가 없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나"죠. 가족은 일반적인 통념만큼 중요하지 않아요.
Red Heart 
bolkia 2018-12-02 01:32
7년이라.. 결코 짧은시간이 아니었을겁니다.
가족을 위해 희생했던 시간이 원망으로 이어져서 더 힘드실거예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24시간 회사일에 매달리는건 아니니 하루30분이라도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세요.
그러시면 꼭 자신의 길이 펼쳐지실겁니다.
힘내세요.
Blue Heart 
jawon 2018-12-02 01:23
이제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Red Heart 
jinii04 2018-12-02 01:17
노력한 만큼 보싱이 있기를...
Blue Heart 
aacer7892 2018-12-02 01:05
내가 희생한다,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강한 상태라 본인에게도 가족에게도 나쁜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어 하나로 바로 취업이 되는 것도 아니고 대체적으로 다들 취업이 어려운 시기이기도 하니,
몸이 힘들어도 당분간은 아버지 회사일과 공부,취업준비를 같이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당장은 힘든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간단히 즐길수있는 취미를 찾아서 좀 쉬면서  새로 시작할 공부나 준비를 위한 의욕을 다지시구요!
Blue Heart 
sitar1177 2018-12-01 22:02
집안 사업을 나름 오래 하셨는데도 충실한 느낌이 없어서 고민되고 힘드신 것 같아요. 다른 일을 찾으시는 것을 포함해 잠시라도 여유있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을 내세요!
Blue Heart 
psst5730 2018-12-01 18:48
인생 길어요 아직도 안늦었어요
Blue Heart 
kidofirst 2018-12-01 18:39
본인을 위한 선택을 하셨으면 해요
eins0123 2018-12-01 16:34
늦었다고 느낄때, 조금 더 용기를 내서 힘들어도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한 시간을 조금씩 만들어보심이... 기운내세요
Blue Heart 
coronia21 2018-12-01 15:06
그렇게 힘들면 관두세요
건투를 빕니다
Blue Heart 
heesun 2018-12-01 15:03
힘내시구요~ ㅡ.ㅜ;;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면 조금씩 겸업 해 보시면서 가족을 설득해보시거나, 그래도 안되면 과감히 연을 끊고 집을 떠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 잘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Blue Heart 
cactus03 2018-12-01 13:59
본인을 위한 선택을 하길 응원합니다!
Blue Heart 
serompongs 2018-12-01 13:54
하고싶은 일을 못한건 그쪽의 일이 안구해져서 그런것도 있는거같아요 시기를 잘잡아서 원하시는 일 하게 되셨으면
Blue Heart 
merci05 2018-12-01 13:07
본인이 행복해야지요..
Red Heart 
pentakle25 2018-12-01 12:22
힘내세요ㅠㅠ
Blue Heart 
gabriela 2018-12-01 11:24
부모님께 7년 이상 자기 시간 썻으면 이제 본인을 위해서 살길 바래요.....
부모님 말 잘 들어야 한다는건 대체로 아주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지 자신의 구체적인 진로같은 "자신만 아는 분야"에 대해서는
부모님 말 들으면 안되더라고요 대체로. 이제부터라도 본인이 하고픈대로 하시며 살길 바래요.
Blue Heart 
bk49 2018-12-01 09:58
자신을 위해 살기를...
Blue Heart 
dhyo318 2018-12-01 09:08
본인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길로 가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Blue Heart 
instinct1387 2018-12-01 08:50
아직늦지않았습니다!
Blue Heart 
sspel 2018-12-01 08:43
사는게 우선이지요. 본인이  힘들잖아요. 그러니 나부터 살자라는 맘으로, 일단 좀 쉬셔야할것 같애요.
좀 떨어져서 지금 일을 계속해도 될련지,
아님 꿈을 쫒을건지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Blue Heart 
ssss3001 2018-12-01 08:19
저도 이제와서 느끼는 거지만.. 하고싶은거 하면서 하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ㅠ
Blue Heart 
bolkia365 2018-12-01 07:53
인생이 긴 것 같아도 정말 짧네요...용기 내셔서 해 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죽고싶은 그 각오로 하고 싶은 일!!도전해보세요!"이가없으면 잇몸으로 산다"(즉:본인 없어도 부친 회사는 돌아갑니다)는 말도 있잖아요?저도 나이가 들어서 보니,가족들을 위해서 희생하고 지금도 그 굴레에서 못 벗어나는 생활에 후회만 남네요...더 나이 들기 전에 본인이 하고 싶은 일 꼭! 도전 해 보세요.
Red Heart 
hsgpeace 2018-12-01 07:50
님이 헌신한 시간과 노력은 보상받을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불행한 느낌이 계속된다면 꿈을 찾도록 노력해보시길
Blue Heart 
koilove12 2018-12-01 07:36
진짜로 하고싶은게 뭔가요? 없죠? 그래서 그러고 잇는거......
Blue Heart 
eyesopen 2018-12-01 07:33
저 또한 비슷한 입장으로 28년을 지냈어요. 이제 제 자신을 위한 일을 하려고 해요. 나이가 얼마나 많을지 짐작이 되시죠. 그래도 꿈을 위해 발을 내딛으려고 해요. 응원합니다.
Blue Heart 
bluebell81 2018-12-01 06:26
아마 사실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 계실 거예요. 확신이 필요한 거지. 인생에는 정답이 없으니까요. 응원합니다.
Blue Heart 
zedy 2018-12-01 05:27
삶은 한 번 뿐. 희생도 좋고 꿈도 좋고 모든 일엔 다 명분이 있고 모든 선택에도 장단점이 다 있지만 정작 꼭 필요한 사실은, 시간은 돌이킬 수 없고 삶은 정말 한 번 뿐이하는 진실.
Blue Heart 
ms6192 2018-12-01 05:20
이제 본인을 위해 사시는게 어떨까요?
Red Heart 
dhduwls 2018-12-01 03:55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님의 희생과 고통은 결코 그것으로 끝나지 않을 거에요. 보상은 꼭 올거예요. 기운내세요.
Red Heart 
idoido 2018-12-01 03:33
님께서 아버지의 사업을 대신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힘들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주체적으로 자신의 일이라 생각해 보시면... 그리고 시작은 본인의 의도가 아니었다 해도 7년이면  이미 베테랑급이죠 더구나 사업 전반의 의사결정도 본인이 하고 계실테고... 현재 하고 계신 일을 하지 않아도 여유가 있고 전에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열정이 아주 크다면 다시 도전해보는 것도 현명하죠.
그렇지 않고 지금 당장 힘들어 떠나고 싶다 도피적인 마음이라면...
스스로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Blue Heart 
jeonga718 2018-12-01 03:32
7년의 경력,일본어 실력으로 다른 길을 찾아보세요..하고싶지않은일을 해도 몸이 편하다면 모르겠지만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다면 더는 해선 안됩니다
Blue Heart 
oreo 2018-12-01 02:38
7년 동안 고생 하신 건 헛된 일이 아닐거예요. 지나고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힘내시고 이제 자신을 위해 살아가시기를요!
Blue Heart 
eyewires 2018-12-01 02:06
그렇게 힘 들다면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는 것도 해결방법입니다.그런데 그 결과는 자신이 감당하셔야 합니다.
Blue Heart 
janya56 2018-12-01 01:55
그렇게까지 힘들면 다른일을 해보는것도
Blue Heart 
zooc7 2018-12-01 01:29
하고 싶은일이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해 보세요~
Blue Heart 
violet337 2018-12-01 01:04
자신의 선택에 자유로워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Blue Heart 
wwwtyyx56 2018-12-01 00:52
생활에서의 사소한 행복을 찾는게 우선처럼 보여요
Blue Heart 
cherrie 2018-12-01 00:47
저도 한 때 조금만 더 버티면 상황이 나아지겠지 하는 실낱같은 희망으로 몇년을 이 악물며 버텼지만, 그 결과는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 되고 돈까지 떼이며... 내몰리다시피 끝낸 적 있어요. ^^; 버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포기하기엔 이제 겨우 적응된 것 같고 나가면 돈 한 푼 없이 깡통차는 건 아닐까 불안한 마음 한가득이겠지만, 이 길이 아니라 생각되면 내려놓을 용기도 필요해요.
Blue Heart 
phina21 2018-12-01 00:42
나 자기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이에요~자기자신에게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가시고 늙으신 부모님을 부양하는건 자식으로써 기본적인도리이지만 부모님도 님이 행복하고 이세상에서 당당하게살아가는걸 원하실꺼에요~내자식이행복해야부모님도행복해요~^^부모님께 잘 말씀드려보세요
Blue Heart 
riding 2018-12-01 00:22
인생은 한번뿐이라고 생각하면 더 망설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결국 누구도 나 자신을 대신해주진 못하더라구요..
Blue Heart 
skydj 2018-12-01 00:20
전면적 보다는 부분적 시도를 권해봅니다
Blue Heart 
cdanc20 2018-12-01 00:17
본인이 불행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지금 부모님일은 계속 도와드리면서 다른 직업을 찾아보고
다른 일이 확실히 정해지면 그때 정식으로&강단있게 말씀드리고 본인 길을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Blue Heart 
syhan4920 2018-12-01 00:16
영원히 후회될거같아요 그건 후회되지않는삶을 살아보세요!
Blue Heart 
koko00m 2018-12-01 00:11
이제 고민자님 인생 찾아서 살아가세요 한번뿐인 인생인데 본인이 하고싶은건 해봐야죠
Blue Heart 
fortune22 2018-12-01 00:11
본인 인생을 사세요
Red Heart 
suhyunnoh 2018-12-01 00:07
조금 더 지나보면 이길이 내길이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Blue Heart 
chlgmlwjd 2018-12-01 00:05
인생은 한번뿐,후회없기를...
이전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