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정보관
착각하지 말자! 남의 돈도 내 돈 같이!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8-11-19 00:00  조회 : 1,637 
 




니~하오♩ 미래의 성공을 해석해드리는 여류 점술가 류하@대만입니다.


가끔 깜짝 놀랄 만한 발언을 하는 분이 계십니다. “회사 경비로 처리할 거니까 괜찮아” 뭐가 괜찮은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자신의 지갑에서 나가지 않으면, 내 손해는 없으니 괜찮다는 의미일까요? 그렇다면 굉장히 큰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에 돈에 대해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은 주의하세요.

회사 돈도 자신의 돈도 다, 돈은 돈입니다! 


이런 샐러리맨이 있었어요. 회사에서 중요한 요직을 맡고 출장으로 여기 저기 다닙니다. 그 분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는 요직이었지만,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지금은 불경기라서 회사 돈도 절약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라면 그렇군요! 하고 끝날 이야기지만…. 

사실 이 분은 자산가의 집에서 나고 자라, 어렸을 때부터 유복하게 살았습니다. 가족 여행에서도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할 정도로 말이죠. 그런 분이 오히려 익숙하지 않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탄다니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면, “일이니까 힘든 게 당연하죠”라고 대답합니다. 

그 후 그 분은 출세가도를 달리기 시작했어요.


앞서 쓴 것처럼 세간에서는 남(회사)의 돈이라면 필요 이상으로 써버릴 때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남의 돈은 자신의 돈 이상으로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리고 남의 돈도 자신의 돈도 모두 소중히 다룬다면, 결과적으로 수입과 지위의 향상이라는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돈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은 결코 짜게 군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잘못된 사용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돈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 기쁜 마음으로 동료(돈)를 불러옵니다. 돈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돈에게 사랑 받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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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clrjf794 2018-11-21 04:04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aquarius2793 2018-11-20 14:14
그러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skfoslak 2018-11-19 16:47
새로운 관점이네요... 감사합니다!
gabriela 2018-11-19 09:57
와 맞는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자기 것도 소중하듯이 남 것도 소중하죠 맞아요...
janice23 2018-11-19 03:58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남의돈 남의물건 남의것이라 함부로 사용하는 사람들보면 잘 안풀리더라구요. 목욕탕에서 물 함부로 쓰는 사람들보면...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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