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정보관
용기라는 이름의 불꽃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4-08-21 00:00  조회 : 1,328 
 

안녕하세요. 아피입니다. 오늘도 이 곳을 찾아 주셔서
감사해요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을 보고, 바다의 치유력에 자신을 싱크로시키고 싶어서 네일을 바다색으로 바꿔 보았어요★★★

 

 

 

모래 해변의 베이지컬러와 티파니 블루로 그라이데이션을 줬어요. 안쪽에는 은색으로 홀로그램 처리하고
스왈로브스키 오로라 스톤으로 마감했어요
. 여름다운 상큼한 디자인이 되었네

 

발톱 컬러도 티파니 블루로★ 


최근에는 푸른 색 중에서도 이 티파니
블루가 마음에 들어요
. 티파니 블루5 차크라(목의 차크라)에 대응하는 파동을 가지고 있어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를 즐기며 진정한 마음(진실된 소리)에 솔직해지므로 자신만의 창조성을 꽃피우는데 도움을 주는 색입니다. 또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낼 수 없고
, 본심을 털어 놓는 것이 두려운 탓에 항상 참기만 하거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거나 오해 받기 쉬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주는 색이에요.

 

지난 달에 개최한 워크샵에서도 느꼈지만,

 

미움을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좋은 사람(좋은
)이라고 여겨지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 ‘상처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나 상처를 주게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버림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 ‘고독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등으로 인해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없다는 분이 많이 계시다는 점을 느꼈어요.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말로 표현하는 것에 저항을 느끼거나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자주 특별한 두려움이나 고통스러운 기억, 타인의 간섭으로 인한 금지, 평소의 행동을 규제하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 하지만 그것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체득한 것들이고 원래부터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포기하거나 버릴 수 있어요
.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 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의 인생이나 과거의 뼈아픈 경험으로부터 얻게 된 것들이나 버릇은 당신이 아닙니다. ‘가지고 있는 것
= ‘
당신이 아니며, ‘두려움’ = ‘당신이라 할 수 없으며, ‘불안’ = ‘당신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육체를 지닌 에너지체이자 대우주를 구성하는 일부이기도 하며, 사랑이자 빛인 우주의 지혜이자, ‘사랑을 알기
위해
, 그리고 스스로
되어 주위를 빛으로 인도하고 빛을 비춰주기 위해
, 나아가서는 마음 속의 지혜를 이끌어 내어 원네스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두려움이나 불안을 이용하여진리를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감에 따라
여기까지 온
(성장해 온) 것뿐입니다. 두려움이 있기에 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체득한 것들이나 불안했기에 그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갈고 닦아 온
것이 당신에겐 있을 거예요
. 그런 부분에 눈을 돌려 보세요.

 

그리고, 당신의 영혼이 새로운 성장을 결심했을 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러한 두려움이나 불안은 더 이상 필요 없는 점은 물론
, 그 점을 계속해서 가지고
가는 것이 당신에게 족쇄가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면
, 그 때야말로 포기할 타이밍이 찾아왔음을 알리는
사인
임을 받아들이세요
.

 

그 때는 두려움이나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용기가 필요하게 됩니다. 저는 그럴 수 있도록
당신의 마음에 용기의 불꽃을 피워드리고 싶어요
. 만약 당신이 그 단계에 왔다면 미움 받는 것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세요. 미움을 받아도 괜찮아요. 당신이 진정한 모습을 드러냈을 때 떠나가는
상대는 앞으로의 당신에겐 필요 없다는 뜻이니까요
. ‘좋은 사람(, 부인, 어머니)인 척
연기하는 걸 포기하는 용기
를 가지세요. 좋은 사람이란 어쩌면
상대 입장에서 다루기 쉬운 사람이 아닐까요
? 당신이 좋은 사람(다루기
쉬운 사람
)인 척 하는 걸 관뒀을 때 떠나가는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앞으로 자신에게 있어서 필요한 사람들이랑만 유대를 맺어도 괜찮아요.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를 가지세요. 당신을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당신의
‘No’를 존중해 주거나, 당신의 본심을 헤아리려고
노력해주는 사람입니다
. ‘No’를 계기로 누가 당신을 진심으로 소중히 여겨주는지를 파악해 보세요. 또한 당신의 다정함이나 나약함에 안주하고 있는 사람과의 인연을 끊고 소중한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불러들이도록
하세요
. 자신의 제멋대로인 이상이나 기대를 당신에게 강요해오는 상대에게 ‘No’라고 하는 건, 상대에게도 자신에게도 좋은 공부임을 깨닫고, 성장의 계기를 부여하게 되니까요.

 

아무 것도 걱정할 필요 없어요. 미움을 받아도, 그리고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고 지금까지 해오던 것들을 관두며 거절하더라도 죽지 않으며
, 애초에 죽음이란 건
환상이기에
(죽음이란 육체를 지구에 두고 떠나는 것일 뿐) 누구에게
미움을 받더라도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지 않아요
.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진정한 마음과 일치 된 생활방식, 상대와 관여하며 영혼을 빛내며 살아가는 것이니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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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쓰기 ( / 1500)
keyto 2014-08-23 17:06
미움 받는 것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 No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내서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sunl0ve 2014-08-22 15:23
저도 언젠가 아피님처럼 생각하고 살아갈 날이 오길 바래요
몸과 마음에 빛이 들어오는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romarim 2014-08-22 01:35
오늘 글 정말정말 좋으네요! 아피님 늘 감사드려요♡
serompongs 2014-08-21 03:08
오늘 글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drmiffy 2014-08-21 01:50
언제나 다정한 말씀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zoclrjf794 2014-08-21 01:36
멋진말씀 감사합니다~^^ㅎㅎ
아피님 네일이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oreo 2014-08-21 01:02
말씀 감사합니다. 색에 대한 정보도 감사합니다.
gksk910 2014-08-21 00:46
티파니 블루를 찾아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피님ㅎㅎ
loveyeast 2014-08-21 00:16
아피님 오늘도 저에게 딱 필요한 얘기를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13billion 2014-08-21 00:10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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