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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이제 끝내고 싶다면?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7-11-13 00:00  조회 : 1,601 
 

이미 애인이 있거나 결혼한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 어쩌다보니 삼각관계나 불륜 관계에 빠진 경험이 있나요? 머리로는 아닌 것을 알면서도 좀처럼 관계를 끊지 못해 괴로워하고 있다면 그 관계를 정리해야 할 때입니다. 행복하지 않은 사랑을 졸업하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끝내지 못하는 딜레마에 빠지기 쉬운 것에는 그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그 이유를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보세요. 마음의 정리를 하면 관계를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죄책감이라는 장애가 순애보를 갖게 한다

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하게도 장애물이 있을수록 마음이 불타오릅니다. 처음부터 상대방에게 애인이나 가정이 있다는 장애가 있으면 죄책감을 느끼죠. 이런 죄의식이 있기 때문에 더욱 상대에 대한 마음이 불타오르고, 헤어지기 어려운 것이죠. 그럴 때는 만약 그와 결혼하게 된다 해도 지금처럼 상대방이 좋을지,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혹시 강한 자극을 원하나요?

상대방의 애인, 배우자를 질투하거나 연락이 오지 않으면 극단적으로 불안해져, 마음은 언제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것처럼 감정 기복이 심합니다. 그리고 그 자극이 어느새 쾌감이 되어 자극에 중독됩니다. 그럴 때는 아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즐겁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찾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또, 뇌내 호르몬의 세로토닌을 분비하면 작은 행복에 만족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아로마의 라벤더 향기를 방에 피우거나 평온한 행복에 잠기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언젠가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한다

어떤 이유 때문에 지금은 헤어질 수 없다는 상대의 말을 믿고 있나요? 그러나 언젠가 결혼하자는 말은 그저 시간을 벌기 위한 것으로 그 언젠가가 찾아오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당신을 잡아 놓으려는 상대의 약한 면이자 약은 면이기도 합니다. 그에게 맞추다가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해서는 안됩니다. 힘들더라도 현실을 직시하는 용기를 가지세요.


남들에게 휩쓸리기 쉬운 성격

헤어지자는 말을 꺼냈을 때 상대의 슬퍼하는 얼굴을 보면 정 때문에 또 관계를 끊지 못하고 있지는 않나요? 삼각관계, 불륜을 하는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능숙하게 자극하는 타입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남자에게는 내가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 모성 본능이 강한 여자가 빠지기 쉽습니다. 특히 관계의 시작이 상대의 열렬한 대시로 시작한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사람에게 내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이 든다는 것은 사실 당신이 상대에게 의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당신의 마음속 깊은 곳에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혼자 외로워지는 것. 서로가 정이 쌓여 인연을 끊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과감하게 앞이 보이지 않는 관계를 끊어낼 용기가 필요합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세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을 원한다

유아기에 어떤 형태로든 아빠의 애정을 받지 못해 그것을 얻을 수 있는 남자에게 마음이 끌리기도 합니다. 결혼한 남자는 당신과 결혼할 수 없다는 죄책감에 당신에게 자상하게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은 남자라면 같은 또래의 남자들은 해주지 못하는 세계를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에 빠지면 진짜 운명의 상대와의 만남이 멀어져 갑니다. 아이는 언젠가 부모에게서 자립합니다. 상대방이 아빠와 겹쳐 보인다면 자신이 아빠의 애정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의 호의에 응하면서 자립할 준비를 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찾아보세요.


이러한 관계는 안타깝게도 해피엔딩이 적은 사랑입니다. 위험한 관계를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기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당신만을 사랑해주는 진정한 운명의 상대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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