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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을 캐치하는 방법
글쓴이 : fortunade
작성일 : 2017-10-16 00:00  조회 : 2,346 
 

최근 함께 있어도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해 본적이 있나요? 물론 상대방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좀처럼 물어보기가 어렵죠. 얼굴을 보고 물어봐도 입으로는 얼마든지 속일 수도 있고요. 그렇게 느껴질 때는 상대의 행동을 한번 살펴보세요. 행동은 무의식 중에 본심이 나타납니다. 

이번 시간은 상대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소한 몸짓이나 행동을 통해 알아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눈의 움직임으로 상대가 진실을 말하는지 알아보기


"대화 중에 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다면?"

눈은 입만큼 많은 것을 말합니다. 당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말한다면 상대를 신뢰해도 좋습니다. 또, 대화 중에 그의 동공이 열려있는지, 눈동자를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사람은 좋아하는 것, 관심이 있는 것을 볼 때 동공이 열립니다. 동공이 열리면 눈이 반짝반짝 빛나죠. 그리고 사람은 거짓말을 할 때 아무래도 시선을 피하게 됩니다. 눈을 똑바로 바라본다면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눈동자가 오른쪽 위를 향해 있다"

사람은 거짓말을 생각할 때, 무의식적으로 오른쪽을 보게 됩니다. 당신의 질문에 오른쪽 위를 본다면 상대방이 머리속에 거짓말을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거짓말하고 있을 때는 눈을 자주 깜빡입니다. 눈의 움직임으로 상대의 본심을 살펴보세요.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먼저 눈을 피해라"

응용편으로 상대방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고 싶다면, 눈과 눈이 마주쳤을 때, 먼저 눈을 피해보세요. 심리학 실험에서 먼저 눈을 피한 사람이 두 사람의 관계를 능동적으로 이끌고, 상대가 무의식 중에 따라간다고 합니다. 바라보다가 눈이 마주치면 살짝 눈을 피해보세요. 이런 눈과 눈의 대화로 그 사람을 포로로 만들어보세요.



행동으로 상대가 당신에게 얼마나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당신을 왼쪽편에 있게 한다면?"

왼쪽은 심장이 있는 장소입니다. 또, 여성성을 상징하죠. 즉, 몸의 왼쪽은 무방비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곳에 당신을 있게 하는 것은 당신에게 마음을 허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도를 그 사람이 걷고 당신을 안쪽에 걷게 하는 것은 별개이지만, 함께 걷을 때나 단둘이 있을 때, 상대방이 당신을 자신의 왼쪽에 있게 하는지 확인해보세요.


"팔짱을 끼고 있다면?"

팔짱을 끼는 것은 자신을 숨기고, 지키고 싶은 방어 본능입니다. 상대는 아직 당신에게 어딘가 자신의 모든 것을 오픈하는 것에 저항이 있는 것 같군요. 이럴 때는 당신이 먼저 재미있는 화제를 꺼내거나 상대방의 말에 리액션을 잘 해주어 그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세요.



어떤가요? 상대방이 당신에게 속마음을 말해주지 않는 것 같다고 느낄 때,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마음을 막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먼저 마음을 열어 그 사람과의 거리감을 좁혀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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