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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poll 스텔라에게 직접 감정을 받는 특별한 분들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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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차] 원하지 않은 길, 계속 가야 할까?
대표이미지 의뢰자 : ******의뢰내용(올려주신 사연을 수정한 내용입니다)저는 대학을 나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일본어를 시작하면서 유학준비를 했습니다. 몇 년간 유학생활을 하고 귀국을 했고[부모님의 강요..] 취업을 준비하던 중 마땅한 곳을 발견하지못하고 집에서도 눈치를 주고 그러다 보조겸으로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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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날짜 조회
307  [11월 2차] 운명의 남자를 기다릴까 차선을 선택할까 (131) 2018-11-15 1443
306  [11월 1차] 8년 연애에 도우미 부른 남친, 바뀔까? (155) 2018-11-01 1286
305  [10월 2차] 빚 갚기에 지친 나,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121) 2018-10-15 1300
304  [10월 1차] 흔들다 간 사람, 완전히 포기해야 할까 (139) 2018-10-01 1605
303  [9월 2차] 짧은 만남에 시간 달라는 여친, 기다려야 할까? (115) 2018-09-15 1033
302  [9월 1차] 11살 연하남, 날 여자로 보고 있을까? (133) 2018-09-01 1627
301  [8월 2차] 불안정한 직종, 바꾸는 게 좋을까? (100) 2018-08-15 931
300  [8월 1차] 짧게 끝나는 연애, 내게 문제가 있을까? (101) 2018-08-01 1148
299  [7월 2차] 대쉬남, 고민되지만 일단 만나볼까? (122) 2018-07-15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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